밀포드사운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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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남섬 여행후기 - 풍경사진으로 보는 남섬여행 1
뉴질랜드 남섬만 몇달동안 7차례 여행했습니다.. 7차례 여행하면서 골몰골목 훑어보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위험한 순간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과속으로 몇차례 경찰에게 잡혀 딱지도 끊어보고 과속으로 주민의 신고가 들어와서 경찰과 추격장면을 만든적도 있고.. (경찰차 엄청나게 빠릅니니다.. 180킬로로 달리고 있는데 순식간에 따라잡네요) 그리고 수십차례 토끼와 새끼양 새 사슴등 수십마리의 동물이 차로 뛰어드는 바람에 차로 치어 죽게 했네요.. 밤에 토끼등이 수백마리가 도로위에서 놀고있고... 가끔 자동차 헤드라이트를 보고 따라오기도 하고.. 저는카메라보다 눈으로 먼저 즐기다보니 여행한 기간에 비해 사진은 별로 없습니다.. 풍경을 만나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사진부터 주르륵 연사로 찍어대고 가버리고.. 셀카로 자신..
2005.06.01 -
남섬투어 - 밀포드 사운드
일단 밤이 깊었으므로 예약한 숙소로 겨우겨우 찾아갑니다.. 정말 산속에 묻혀있어 매우 인상이 좋았습니다.. 물이 흐르는 소리가 크게 글리고... 공동으로 조리할수 있는 주방.. 여러 나라 사람들끼리 대화 합니다.. 두유노우 코리안 푸드 ? 역시 제스타일 대로 도미토리... 같이 자던 룸메이트 프랑스에서 온 아가씨와ㅎ ㅎ ㅎ ㅎ ㅎ ㅎ 코 드렁드렁 다음날 목이 아프도록 골아줍니다... 드리고 다음날 니혼징 데스~!!! 잠자던 산장 뒷편.. 저 물소리때문에 잠을 설쳤다!!! !! ~~!!! 선착장에 도착합니다.. 크루즈는 여기선 필수니까요... 크루저 실내도 깨끗하니 좋습니다.. 조그만 경적소리와 함께 천천히 출발하는데... 한 두시간 돌아댕기는거 같습니다. 가슴속이 후련해집니다.. 물개가 귀엽네요 저 폭포..
2004.12.18 -
남섬투어 -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밀포드 사운드로
오래전 뉴질랜드에서 보낸 몇년간의 기간중에 여행했던 사진중 일부 게시합니다. 친구들끼리 모여 렌트카 한대를 빌려서 무작정 떠납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출발해서 국도를 타는 순간부터 환상적인 자연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깨끗한 개울이 흐르는 한적한 마을에서 일단 차를 세우로... 버너키고 한적한 마을에서 좋은공기 마시며 라면을 끓여 먹습니다.. 평생가지고갈 아주 맛있는 라면이 됩니다... 여기서 어떤 형태로의 자연훼손은 중죄입니다.. 국물 싹싹 긁어먹고 흔적없이 먹어 치우는데.. 역시.. 흔한 양놈들이 뭘 먹고있나 쳐다보고 있습니다... 바로 쫓아버립니다.. ㅎㅎ 출발하고 가장 가깝게 만날수 있는 도시 더니든입니다.. 매우 깨끗하고.. 조용한 도시입니다.. 역이 참 인상적입니다.. 멀리 보이는 만년설이 ....
2004.12.18